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자사의 웹RPG ‘신곡’에 70레벨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곡에는 70레벨의 개인던전 2종, 멀티던전 2종, 70레벨 성운 8종 및 70레벨 세트아이템이 추가된다.
새롭게 오픈 된 70레벨 개인던전 ‘영원한 성역’ ‘끝없는 길’, 멀티던전 ‘윤회의 땅’ ‘신마전장’을 공략하면 최고 등급 세트 아이템 및 70레벨 서사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또 12궁도의 명칭을 가진 신규 붉은색 성운을 획득해 장착하면 공격력, 방어력, 치명타, 통솔력, 생명치 등 캐릭터 능력치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붉은색 등급 신규 성운 8종은 점성술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캐릭터명을 변경하고자 했던 유저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게임 내 상점을 통해 캐릭터명 변경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신곡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사랑 받고 있다"며 "많은 유저의 사랑과 관심에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신곡이 되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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