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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無상성 신지드 약화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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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無상성 신지드 약화 눈에 띄네

라이엇 게임즈(대표 브렌든 벡)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북미서버에 패치를 적용한 가운데 신지드의 하향이 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19일 적용된 북미 패치노트에 따르면 대회와 솔로 랭크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신지드와 엘리스, 자르반 등을 하향하며 밸런스 조정에 나섰다.

패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상단에서 ‘무상성’이라 불리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던 신지드의 하향이다.

이번 하향으로 인해 신지드는 던져넘기기(E기술)의 피해량이 기술 레벨당 100/150/200/250/350에서 80/125/170/215/260으로 감소됐고 주문력에 비례한 마법피해 증가량이 1.0에서 0.75로 줄어들었다. 또한 광기의 물약(궁극기)의 군중제어기 지속시간 감소효과가 사라졌다.

라이엇 측은 “이번 하향의 주된 이유는 한타에서 갖는 신지드의 단단함과 순간적인 공격력, 군중제어기에 대한 감소시간을 줄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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