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엔투스가 제닉스스톰에게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CJ엔투스는 19일 방송될 배틀로얄 시즌2 7회차에서 제닉스스톰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클럽 마스터즈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된 CJ엔투스는 제닉스 스톰을 상대로 쉽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을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CJ엔투스는 클럽 마스터즈에서 이변의 희생량이 됐다. 4강전에서 승률 100%를 자랑하고 있던 블라인드 모드 마저 제닉스스톰에게 패배하며 결승전 문앞에서 돌아서야 했다.
복수의 칼을 갈고 있던 CJ엔투스는 마침내 배틀로얄에서 제닉스스톰을 만나게 됐다. CJ엔투스가 첫 방어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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