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칭 '약빤 게임'으로 유명한 '세인츠로우' 시리즈의 최신작이 돌아온다.
개발사 볼리션은 지난 15일 자사가 개발중인 '세인츠로우4'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세인츠로우4'는 당초 모회사 THQ가 파산하면서 개발이 불투명해졌다. 하지만 코치미디어가 볼리션을 인수하면서 후속작 개발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세인츠로우4'은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오른 주인공 세인츠가 외계인의 침략으로 인해 가상 현실 세계에 전송되고 그곳을 탈출하기 위한 처절한 싸움을 그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세인츠로우4' 티저 트레일러 영상에는 발매일과 함께 '세인츠로우4'에 등장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액션, 코스튬, 애니메이션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세인츠로우4는 오는 8월 23일 Xbox360과 PS3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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