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의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가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멤버십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멤버십 시스템'은 크게 'VIP' 'RVIP' 'VVIP 등 3가지로 구분되며, 매달 포인트 점수에 따라 3,000점은 VIP, 10,000점과 30,000점은 각각 RVIP와 VVIP로 나눠진다.
포인트 점수는 게임 플레이, 플레이 타임, 커플 레벨 등 약 3개월 간의 다양한 활동 기록을 합산해 적용된다.
이용자는 각 등급에 따라 차별화된 혜택를 누릴 수 있다. 먼저 3월은 등급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왕관이 각각 지급되며, 'VVIP'에게는 엠넷 한 달 이용권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4월 VVIP에게는 엠넷 이용권과 '날개 아이템'이 제공될 예정이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차별화된 혜택과 즐거움으로 이용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온라인 게임으로는 드물게 멤버십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마케팅에 노력을 기울여 이용자 만족도를 제고하고 친밀한 관계 형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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