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3에 최신 선수 정보를 반영한 로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각국 12-13년도 리그 이적시장으로 소속이 변경된 1220명의 선수와 신규로 등록된 1713명의 선수가 추가됐다. 더불어 선수들의 실제 성적을 토대로 능력치도 일부 조정됐다. 박지성과 같은 팀으로 이적한 윤석영도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파온라인3의 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헌 넥슨 본부장은 “현 세계 축구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데이터가 도입된 만큼 이전보다 사실감 넘치는 게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선수팩’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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