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코리아(대표 아마노 유스케)는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3D 마작게임 ‘작룡문 모바일’을 일본 그리 플랫폼에 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작룡문 모바일은 2009년 제작된 PC용 온라인게임 ‘작룡문’의 모바일 버전으로, 마작 패와 손의 움직임 등 상세한 연출까지 신경 쓴 리얼한 3D그래픽을 자랑한다.
두 회사는 지난해 8월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작룡문의 모바일 출시를 준비해왔다.
한편 작룡문의 모바일버전은 싱글모드인 ‘노멀대국’과 ‘챌린지대국’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마작을 배울 수 있는 ‘작룡문강좌’도 추가됐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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