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리니지2'에 화이트데이를 맞아 '잃어버린 사랑의 묘약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용자는 각 마을에 있는 '코코 브라우니' NPC에게 말을 걸면 '킹카의 기운이 감도는 초콜릿', '퀸카의 기운이 감도는 사탕', '천상천하 유아독존 쿠키' 중 하나를 골라 받을 수 있다. 이 아이템은 캐릭터가 강해지거나 다른 캐릭터로의 변신, 친구 소환 기능을 갖췄다.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몬스터를 사냥하면 캐릭터의 능력치가 올라가고 장착하고 있는 무기가 깜찍한 과자나 사탕으로 변하는 ‘사랑의 묘약’이라는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라이브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화이트데이라는 기념일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벤트를 통해 함께 해서 더 즐거운 리니지2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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