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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2K, 넥슨의 올해 첫 타자…경쟁레이스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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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2K, 넥슨의 올해 첫 타자…경쟁레이스 본격 '돌입'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온라인 야구게임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넥슨의 '프로야구2K'가 본격 경쟁 레이스에 뛰어 든다.

넥슨은 1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미국의 2K스포츠와 공동개발중인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의 2차 비공개테스트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2차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이 게임은 순수 액션 야구와 함께 관전개입이 가능한 시뮬레이션 모드 모두를 채택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는 작품.

회사 측은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게임모드를 확대, 기존 인공지능(AI)과의 대결뿐만 아니라 다른 이용자들과 직접 승부를 펼치는 PVP '멀티플레이 모드'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멀티플레이 모드 도입을 통해 이용자들은 '순수 액션 모드'와 관전 개입이 가능한 '슈퍼 시뮬레이션(Super Simulation) 모드'를 모두 체험해 볼 수 있게 된다. 다양한 경기 운영 전략과 액션 플레이 등 모든 요소를 활용,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칠 수 있게 된 것.

또 지난 1차 비공개 시범테스트에서 선보였던 시뮬레이션 리그 모드인 '페넌트레이스 모드'도 대폭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시간이 단축되고 작전 지시 및 액션 개입 예약 기능이 추가돼 속도감 넘치는 게임 진행이 가능해 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유저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스페이스바 버튼 하나로 타격과 투구를 제어하는 간편 조작 옵션이 도입되고, 상황판 UI(User Interface)가 개편되는 등 다양한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와 관련 넥슨 런칭실의 이정배 실장은 "지난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야구를 좋아하는 '야구팬'과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 이용자'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야구게임을 완성하고자 노력했다"며 "2차 비공개 시범테스트에 이어 오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정식 서비스를 준비할 예정이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야구2K' 10만 테스터 모집을 달성한 넥슨은 1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이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2차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게임의 공개서비스는 2차 테스트 직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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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순결한콩 2013-03-12 12:35:13

2k 최희삽이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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