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의 심장 출시 행사에 준비됐던 2000장의 소장판이 모두 판매되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11일 오후 5시 현재 광진구 악스홀에는 약 500여 명의 팬들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이에 따라 지금 당장 집에서 출발하는 유저들도 소장판을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는 이날 행사장 입장관중을 879명으로 한정하고 오후 5시 반부터 입장팔찌를 나눠줄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상보다 적은 인원이 현장에서 기다리고 있어 행사 진행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는 행사 시간 내에 도착하는 팬들에게는 군심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넥슨vs非넥슨, 판 깨지나?
▶ [단독]日 모바일강자 또 한국行…포케라보, 지사 설립
▶ 늘씬함을 버렸다!…RPG-스포츠게임, 8등신 대신 ″3등신″












순결한콩
에카
Naroric
Fun옴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