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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시즌1 결승] 흥행 불안감 불식…악스홀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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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시즌1 결승] 흥행 불안감 불식…악스홀 만석

자유의날개 마지막 결승전이 열리는 광진구 악스홀이 불안감에서 안도감으로 변했다.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은 익히 알려진대로 강동현과 신노열 두 저그가 올라 동족전이 치러진다. 이 때문에 대진이 확정된 순간부터 흥행 여부에 불안감이 있었다.

하지만 자유의날개 마지막 결승전이라는 점과 연맹과 협회의 첫 결승대전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고 악스홀에 준비한 1, 2층 좌석을 가득 채웠다. 일부 관중들은 미처 자리를 잡지 못하며 무대 밖에서 서성거리기도 했다.

행사장을 찾은 팬들은 대략 1500명 정도로 국내 팬들뿐 아니라 상당수 해외 팬들도 눈에 띄었다.

그래텍 한 관계자는 "사실 팬 숫자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라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찾아왔고 마지막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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