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에 '슈퍼파이터 레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4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예전에 진행됐던 '슈퍼파이터 모드'를 재구성한 것으로, 게임 시작부터 물풍선의 숫자와 물줄기의 강도, 이동속도 등이 최대치로 적용되는 '슈퍼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한 대전을 완료한 양팀의 유저는 팀 구분 없이 특수 기술을 사용하는 '전설의 파이터' NPC와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되고, 이 대결에서 승리하면 NPC로 변신 가능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치장 아이템을 모두 착용하면, '전설의 파이터'로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NPC와 동일한 외형과 능력치를 가진 이 캐릭터는 모든 모드에서 캐릭터 '랜덤선택'을 통해 변신이 가능하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앱순위] 모바일게임은 지금 ‘모두의-다함께’ 홀릭
▶ 급변하는 모바일시장 ‘초심’으로 승부
▶ 스포츠 시즌 도래…덩달아 신난 게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