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소셜데이팅 이음(대표 박희은)과 제휴를 통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판타지 소셜게임 '폴링폴링 for Kakao(이하 폴링폴링)에서 '내 반쪽을 찾아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3D 모바일 판타지 소셜게임 '폴링폴링'은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3D 그래픽과 왕자, 공주, 영웅 등 다양한 성장 시스템을 갖춘 게임이다.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5레벨을 달성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에서 제공하는 미션을 완성해 솔, 로, 탈, 출 콜렉션 아이템을 수집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을 수집한 이후 '이음신 꾸미기 아이템'을 왕구에 배치하면 '이음 OK 7일권'이 제공된다.
한편, '이음'은 매일 낮 12시 30분에 24시간 동안 유효한 한 명의 이성을 소개해주는 소셜데이팅 서비스로 현재 75만 명의 회원이 이용 중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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