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하운즈'에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의 RPS게임 '하운즈'에 여성 캐릭터 업데이트를 앞두고 ‘캐릭터 이름 짓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하운즈는 역할수행게임(RPG)에 슈팅을 결합한 RPS 장르를 표방한 게임으로 외계생명체 '윅브로크'와의 치열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원했던 콘텐츠인 여성 캐릭터를 3월 중 전격 추가하기로 결정하고, 업데이트 전 색다른 재미 제공을 위해 '캐릭터 이름 짓기' 이벤트를 준비했다.
캐릭터 이름 짓기는 오는 12일까지 이용자가 생각하는 하운즈 여성 캐릭터의 이름을 게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에게는 수류탄 소지한도 증가 기능을 지닌 '전투배낭 수류탄B' 아이템을 지급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하운즈를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더 큰 만족과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선별해 업데이트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조만간 선보이게 될 하운즈 첫 여성 캐릭터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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