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용이 삼자 재경기를 성사시켰다.
CJ엔투스 정우용은 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3 GSL 코드S 시즌2 승격강등전 E조 10경기에서 웅진스타즈 신재욱을 잡아냈다.
1승2패의 성적으로 탈락 위기에 놓였던 정우용은 10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며 코드S 진출을 확정 지었던 신재욱을 만나 항복을 받아냈다.
정우용이 승리하면서, E조 공동 2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MVP 권태훈과 SK텔레콤T1 어윤수, 정우용은 삼자 재경기로 코드S 진출권을 다투게 됐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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