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엘타임게임즈(대표 백성현)가 개발한 스틸 액션 RPG '스틸파이터'를 그라비티 가맹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틸파이터' PC방 혜택은 전국의 그라비티 골드 PC방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경험치 20% 증가 및 피로도 50%를 추가 지급한다. 또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게임 머니 20% 증가와 아이템 보상을 1개 더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스틸파이터는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훔치는 스틸 액션의 통쾌한 전투와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는 전략적인 게임성이 결합된 액션 RPG로 지난 28일 1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어쌔신 등장, 최고 레벨 상향 조정, 그랜드 챌린지 모드 등이 추가됐다.
또 오는 27일까지 ‘웨이크 업(wake up)’ 이벤트를 진행해 50레벨 이후 진화에 성공하면 레어 무기와 미스터리쥬얼 3레벨, 진화코어상자를 증정하며, 그랜드 챌린지 S등급 달성 시 유니크 아이템, 유니크 재료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챌린지코어상자를 무제한 지급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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