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이터널시티' '워베인'에서 봄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현대 배경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이터널시티'에서는 오는 28일까지 '2013 봄맞이 이터널 컬렉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어설트 던전 완료 및 몬스터 사냥을 통해 획득 가능한 ‘새학기 교과서’와 ‘새학기 공책’을 모아 이벤트NPC(보조캐릭터)에게 가져가면 이동속도, 방어력, 공격력 등이 상승하는 ‘새학기 가방’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주말 동안에는 경험치가 20% 상승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엠게임은 화이트데이 당일인 14일에는 게임에 접속한 모든 회원에게 공격력, 방어력이 증가하는 사탕 바구니 아이템을 제공한다.
전쟁MMORPG '워베인'에서는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퍼즐 조각을 이동시켜 원본 그림과 같게 완성할 경우 체력 회복, 능력치 상승, 강화 성공률 상승 혜택을 제공한다.
또 3월 한 달간 게임 접속 1시간마다 주어지는 게임 포인트를 사용해 아이템을 구매하는 3월의 포인트 상점이 오픈된다.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 는 숫자에 따라 봉인 해제, 소켓 생성, 하락 방지, 강화 행운 주문서 등의 게임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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