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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프로리그 다승왕과 신인왕 유력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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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이번 시즌 다승왕과 신인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승왕은 언제 순위가 변동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인 반면, 신인왕은 김도욱이 유력한 상황이다.

◆ 혼전 속 다승왕 … 과연 누가 차지하나

스타2 프로리그 다승왕과 신인왕 유력 후보는?

모든 선수는 다승왕을 꿈꾼다. 다승왕은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는 최고의 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승왕을 차지하기란 쉽지 않다. 매 경기마다 준비하고 노력하고 컨디션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용산과 신도림에서 펼쳐지기 때문에 장소에 대한 적응력도 다승왕을 차지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 다승왕 1위에는 17승9패를 기록 중인 KT롤스터 이영호가 올라서있다. 이영호는 지난 2라운드 승자연승전에서 EG-TL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후 꾸준한 성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칸 신노열은 이영호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번 리그에서 16승3패를 기록 중인 신노열은 최근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며 팀의 8연승을 이끌었다. 그 결과 하위권에 머물던 팀을 중위권으로 올라서게 만들었다.

웅진 스타즈 김유진과 CJ 엔투스 신동원은 15승으로 공동 3위에 올라가 있다. 5위에는 CJ 엔투스 선수 두 명이 자리해 있다. 김정우와 김준호가 나란히 14승3패를 기록하며 공동 5위를 차지했다.

7위에는 5명이 13승을 달성하며 이름을 올렸다. SK 텔레콤T1 정윤종과 정명훈, 제8게임단 김재훈, 웅진 스타즈 김명운, STX 소울 이신형이 자리해 있다.

1위와 7위의 승수 차이가 4승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매 경기가 살얼음판이다. 5라운드에서 한번 더 진행되는 승자연승전에서 다승왕이 결정될 확률이 높다.

하지만 1위와 7위의 승수 차이가 4승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순위권에 올라와 있는 선수들은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 유력한 신인왕 김도욱과 다크호스들

신인왕은 다승왕에 비해 경쟁이 뜨겁지는 않다. 하지만 강력한 후보가 존재해 빛을 발하고 있다.

이번 시즌 유력한 신인왕 후보는 제8게임단 김도욱이다. 김도욱은 이번 시즌에서 삼성전자 칸 박대호를 잡아내는 것을 시작으로 EG-TL 이제동, 삼성전자 칸 신노열과 허영무, 송병구 등 다수의 유명 선수를 제압하기도 했다. 또 김도욱은 12승을 기록하며 다승 12위에 올라서 있어 로열로더를 노리고 있다.

또 다른 후보자인 웅진 스타즈 송광호는 1라운드에서 KT 롤스터 원선재에게 패했지만 3라운드에서 삼성전자 칸 송병구 제압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상황이다.

KT롤스터 김명식은 3라운드에서 삼성전자 칸 허영무라는 대어를 낚았다. 김명식은 광자포 러쉬를 시도해 데뷔 첫 승리를 챙겼다. 김명식은 코드A 예선에서 결승까지 오르며 한 차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남은 경기에서 김도욱과 송광호, 김명식이 신인왕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도 흥미진진할 것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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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TheRogue 2013-02-19 11:03:58

스타2 방송 재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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