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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원정대 독일-스페인 정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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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원정대 독일-스페인 정벌 나섰다

▲ 구자철을 만나러 가는 위닝 원정대. 출국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NHN은 9일 위닝일레븐 온라인 오픈 이벤트에 당첨된 유저 20명과 신아영 SBS ESPN 아나운서 등 축구 관계자 등 30여 명과 함께 독일과 스페인을 방문하는 유럽투어에 나섰다.

행운의 위닝원정대들은 9일 오후 3시 루프트한자 공항 LH 713 편을 이용, 인천공항을 떠나 약 14시간 만에 독일 뮌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어서 전용 버스를 타고 뮌헨 시내에 여장을 풀었다.

위닝원정대들의 면면에는 각자 사연을 담고 있다. 편하게 여행에 나설 수 있는  친구와 형제, 연인들 뿐 아니라 모자 지간, 조카와 삼촌, 그리고 부부지간 등 다양한 연령대와 조합을 이뤘다.

팬들은 긴 시간 동안 비행기를 탄 탓에 지친 모습이 역력했으나, 호텔에 도착하자 로비에서 축구 경기를 보고 있는 독일 현지인들 덕에 흥분과 긴장을 더했다.

이들은 10일(현지시각)부터 뮌헨, 아우크스부르크 및 마드리드 시내관광 및 FC 아우크스부르크의 분데스리가 경기 관전,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꿈의 대회' 챔피언스리그 경기 등을 관전할 예정이다.

특히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 후에는 구자철과의 팬미팅이 마련돼 있다. 전언에 따르면 구자철 역시 독일 현지서 한국 팬들과의 공식 만남은 처음으로 기대가 크다고 했다.

NHN 한 관계자는 "위닝온라인을 사랑해주시고, 축구를 즐기시는 팬들과 동행할 수 있어 여간 기쁘지 않다"며 "위닝온라인의 슬로건이 '축구에 미치다'인 만큼 팬들이 독일과 스페인에서 축구에 한 번 미쳐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뮌헨(독일)=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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