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1인칭슈팅(FPS)게임‘서든어택’에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의 캐릭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핑크’는 대표곡 ‘HUSH’로 잘 알려진 인기 걸그룹으로, 멤버 중 정은지, 손나은은 각각 ‘응답하라 1997’, ‘무자식 상팔자’ 등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게임 내 등장한 캐릭터에도 각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이 그대로 반영됐다.
특히 네 명의 멤버가 직접 더빙한 캐릭터 음성을 지원, 특유의 성격과 말투가 반영된 재미있는 멘트가 제공되며, 귀여운 이미지가 잘 표현된 모션들도 도입됐다. 이와 함께 획득 경험치가 10% 증가하는 효과 및 자신을 공격한 적의 체력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등 유용한 여러 기능이 함께 제공된다.
회사 측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에이핑크’ 오프라인 팬 사인회 초대권과 푸짐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명현 서든어택 개발실장은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4종의 캐릭터가 유저 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재미요소가 될 것”이라며 “신규 캐릭터와 함께 오는 3월까지 계속되는 초토화 업데이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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