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는 소셜게임(SNG) ‘휴먼팩토리’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더욱 확장된 세계에서 씨족 콘텐츠를 즐기는 환경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보석 합성 등의 새로운 성장 요소와 45레벨 이상의 무기 및 방어구가 추가될 예정이다. 보조를 맞춘 신규 지역과 던전도 오픈된다.
또한 설 연휴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2월 중 출시 예정인 휴먼팩토리의 안드로이드 버전에 앞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유쾌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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