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전략 웹게임 '열혈삼국2'를 채널링 서비스하고 3번째 신규서버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열혈삼국2'는 향상된 그래픽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를 충실히 재현한 RPG 요소로 이용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고 다음 측은 밝혔다.
다음은 이번 채널링과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5일간 매일 로그인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군주와 연맹의 랭킹에 따라 유명한 명장 및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다음 게임을 통해 군주를 생성하면 정착 지원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열혈삼국2의 VIP 등급이 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문화상품권, 열혈삼국2’페이퍼 피규어 등을 총 200명에게 증정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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