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네오위즈게임즈, 긴축경영 돌입…“원점부터 재검토”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네오위즈게임즈, 긴축경영 돌입…“원점부터 재검토”

계열사 합병 및 킬러타이틀 확보에 실패한 네오위즈게임즈가 긴축경영에 돌입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 내정자는 8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시장 변화에 맞춘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대내외적인 투자를 재검토하는 등 긴축경영에 돌입한 상황"이라며 "사업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내부 조직체계를 원점에서부터 재정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네오위즈게임즈는 고속성장을 지속해 오면서 조직이 비대해지고 동시에 시장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면서 "내부정비를 마친 뒤에는 네오위즈인터넷과의 재합병 추진을 통해 모바일, 온라인게임 영역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증명해 보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날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2년 전년대비 17% 하락한 110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6751억원으로 2010년보다 1% 가량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17억원으로 8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엔씨, 2013 온라인 신작 없다! …그래도 성장, 이유는?
카톡 김범수 의장 ″카톡-카스 연달은 흥행 비결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3월 26일 발매…명작의 귀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88 TheRogue 2013-02-08 12:12:29

네오위즈게임이 생각나는게 없노;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