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다음달 15일 ‘갤럭시S4’를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삼성전자 전문 커뮤니티인 샘모바일(SamMoblie)은 6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 삼성이 3월15일 ‘갤럭시S4’ 공개를 위해 이달 열리는 ‘글로벌 모바일 시상식(MWC)’이후 초청장을 발송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S4는 유럽에서 먼저 출시돼 4월중으로 아시아 지역에 출시된다. 미국, 호주, 아프리카 등은 5~6월께 시판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4는 엑시노스5 옥타(8코어) CPU에 말리-T658(8코어) GPU, 4.99인치 슈퍼 아몰레드 풀H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 4.2.1 젤리빈이 탑재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미국의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샘모바일이 그동안 삼성 루머에 대해 비교적 높은 적중률을 보였다며 갤럭시S4의 출시가 임박했다고 생각해도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엔씨, 2013 온라인 신작 없다! …그래도 성장, 이유는?
▶ 카톡 김범수 의장 ″카톡-카스 연달은 흥행 비결은?″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3월 26일 발매…명작의 귀환












TheRogue
포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