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일본법인이 올해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NHN재팬이 개발한 모바일메신저 '라인'으로 일본시장을 중심으로 최근 누적 가입자 수 1억명을 돌파하며, NHN의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모바일 플랫폼이다.
NHN의 황인준 CFO는 7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NHN재팬이 지난해 흑자전환했지만 신설법인 '라인플러스'의 지분 60%를 NHN재팬이 투자하는 것을 비롯해 글로벌시장에 대한 다양한 비용 집행으로 올해 연결실적이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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