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컨콜] NHN재팬, '라인' 선방 불구 2013년 적자 예상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컨콜] NHN재팬, '라인' 선방 불구 2013년 적자 예상NHN은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일본법인이 올해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NHN재팬이 개발한 모바일메신저 '라인'으로 일본시장을 중심으로 최근 누적 가입자 수 1억명을 돌파하며, NHN의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모바일 플랫폼이다.

NHN의 황인준 CFO는 7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NHN재팬이 지난해 흑자전환했지만 신설법인 '라인플러스'의 지분 60%를 NHN재팬이 투자하는 것을 비롯해 글로벌시장에 대한 다양한 비용 집행으로 올해 연결실적이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엔씨, 2013 온라인 신작 없다! …그래도 성장, 이유는?
카톡 김범수 의장 ″카톡-카스 연달은 흥행 비결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3월 26일 발매…명작의 귀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