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 실드가 새롭게 개편된다.
나진 실드는 총 3명의 선수가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중앙과 원거리 딜러를 담당했던 ‘훈’ 김남훈과 ‘뱅’ 배준식은 다른 팀을 찾고 있으며, 정글러 ‘모쿠자’ 김대웅은 선수 생활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김대웅의 빈 자리는 MVP 블루에서 정글러로 활약했던 ‘노페’ 정노철이 확정됐으며, 공석이 된 중앙과 원거리 딜러의 자리는 테스트로 새롭게 선발할 예정이다.
나진 e엠파이어의 한 관계자는 “이번 선수 교체로 인해 많은 팬 분들게 안타까움을 드린 점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며, 이에 대한 질책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나진 실드 선수들이 부담감을 너무 느끼고 있는 상태로 각종 대회에 출전하다 보니 중압감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라고 밝히며 팀이 개편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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