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이 오는 13일부터 5일간 2차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마구더리얼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온라인게임 최초로 싱글플레이 모드인 '나만의 리그'를 비롯해 '선수앨범시스템' '미션시스템' '선수성장시스템' 등 4개의 핵심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프로야구 정규시즌 133경기와 포스트시즌을 경험할 수 있는 나만의 리그는 실제 프로야구 팀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AI)와의 대결과 '빠른 결과보기'를 통한 시뮬레이션 진행이 가능하다.
애니파크 이건희 실장은 "실력이 부족해 다른 이용자와의 대결이 부담되는 이용자들이 나만의 리그를 통해 실력을 쌓고 게임머니나 성장포인트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 '마구더리얼'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넷마블은 카드를 수집하고 보관할 수 있는 '선수앨범'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한번 보유한 선수는 조합∙삭제로 사라져도 언제든지 내 팀으로 복귀시킬 수 있다.
이 밖에도 성장포인트를 이용해 선수를 육성∙성장시킬 수 있는 '선수성장' 시스템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는 미션 시스템도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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