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은 슈팅게임 ‘팡팡 드래곤 for Kakao(이하 팡팡드래곤)’을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팡팡드래곤은 지난 해 10월 국내 앱스토어에 먼저 선보였던 ‘하이피 드래곤’과 카카오의 네트워크가 결합된 게임으로, 다양한 슈팅 플레이에 소셜 요소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훈련 및 강화를 통해 자신의 드래곤을 육성시켜 고대 짐승들과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이용자전투(PvP)나 보스전에 초대해 함께 플레이하는 등 새롭게 추가된 협력을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바람이나 사물을 활용한 전략 플레이도 가능하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은 출시를 기념해 특정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거나 친구를 초대하면 다양한 현물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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