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엔투스(이하 CJ) 프로게임단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최강팀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두 형제팀을 영입한다고 5일 밝혔다.
CJ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아주부와 계약 종료된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선수 10명 및 강현종 감독, 손대영 코치 등 선수단 12명 전원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기존 CJ엔투스 LOL팀은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선수단의 합류로 2팀 체제로의 전환을 꾀하며 더욱 두터운 전력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CJ는 LOL팀의 서브 네이밍을 ‘CJ엔투스 프로스트’와 ‘CJ엔투스 블레이즈’로 결정했다.
CJ엔투스 프로게임단 김준호 사무국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팀을 영입해 매우 기쁘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CJ엔투스 프로게임단을 세계적인 e스포츠 명가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강현종 감독은 "명문 프로게임단인 CJ엔투스에 합류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e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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