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IFRS 별도 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0억원으로 전년대비 48.2%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53억원으로 5% 줄어 들었고, 당기순이익은 687억원으로 61.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엔씨소프트 측은 "R&D 비용과 신규사업에 대한 비용이 증가하면서 이익이 감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 0.4%이며, 배당금총액은 119억5697만원이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5일 오전 9시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실적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온라인순위] MMORPG 후속작 ″핫뜨거″…열혈강호2, 카발2, 리니지2 인기 ´펄펄´
▶ 이키나-팜플, 이유있는 동거…
▶ 코어온라인, 사전공개서비스 2월14일 확정












wildgra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