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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열 "연승 분위기 이어가지 못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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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열 "연승 분위기 이어가지 못해 아쉬워"

신노열(삼성전자 칸)이 설 연휴로 인해 연승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한다며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

신노열은 4일 KT와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김성대와 이영호를 연파하고 팀의 8연승을 견인한 소감으로 "최근 경기가 너무 잘돼 기쁘다"고 밝혔다.

신노열은 이날 경기까지 8연승을 달리며 16승9패를 기록했다. 누구와 만나도 승리할 수 있을 것 같은 말 그대로 철옹성 같은 탄탄함을 과시하고 있다.

신노열은 "최근 스타2에 대한 자신감이 나날이 커지고 있고, 연습실의 경기력을 경기장에서도 그대로 보여주며 승수가 더 많아지고 있다"며 연승의 비밀을 전했다.

신노열은 다승 2위까지 오르며 자연스레 다승왕에 대한 욕심도 생기기 시작했다.

다승왕 경쟁에 대해 신노열은 "연승 전에는 다승왕 경쟁에 들어서도 워낙 승률이 좋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았을텐데 연승이 길어지면서 이제는 다승왕에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연승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린 신노열은 "연휴로 지금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지만, 연휴 동안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다는 점도 좋다"며 휴식 이후를 기약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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