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윈터 결승전] 결승전 승부 예측한 선수 있었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202/97831/321.jpg)
챔스 윈터 4강까지 트위치는 원거리 공격수 '3대장'이라 불리는 미스포츈, 이즈리얼, 케이틀린에 밀려 경기에 등장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진 소드에서는 이날 결승을 위해 트위치를 비밀병기로 들고 나섰다. 프로스트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챔피언 선택으로 경기를 유리하게 전개할 수 있었다.
김남훈의 발언은 결국 준비가 잘 된 나진 소드에 대한 믿음이었고, 소드 역시 김남훈의 믿음에 부응하는 활약으로 국내 최강팀의 자리에 올랐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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