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전에 앞서 KDA 시상식이 진행됐다.
2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12-13’ 결승전에서 킬·데스·어시스트(이하 KDA) 시상식이 진행됐다.
KDA상은 킬과 어시스트를 합친 후 데스로 나눈 수가 높은 선수에게 수여됐다.
아주부 프로스트의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첫 시상자로 페어플레이상과 올림푸스 카메라를 상품으로 수여받았다. 이어 상단라인에는 아주부 프로스트 ‘샤이’ 박상면이 KDA 상과 상금 200만원을 차지했다.
또 정글부문에서는 나진 소드의 ‘와치’ 조재걸이 상을 받았으며, 나진 소드의 ‘쏭’ 김상수가 중앙 부문에서 상과 상금 200만원을 획득했다.
이어 하단 듀오는 KT롤스터B ‘스코어’ 고동빈과 나진 소드 ‘카인’ 장누리가 KDA 상과 상금 200만원을 획득하며 영광을 차지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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