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1/조지명식] '1시드' 박수호, 최지성 지명 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202/97822/psh_1seed.jpg)
▲ 원이삭이 최지성을 택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GSL 포인트랭킹 1위로 1번 시드를 받은 박수호(MVP)가 자신의 권리를 최지성(스타테일)에게 행사했다.
박수호는 이날 최지성을 택한 이유로 8강에 오른 뒤 반대 쪽 조에서 프로토스와 저그를 모두 꺾고 올라올 '흑기사' 테란을 생각해봤다"며 "우리 조에서 2위로 올라갈 테란으로 최지성이 적격"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최지성은 최근 저그를 상대하기 정말 힘들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원이삭은 박수호를 향해 '꿀'이라며 쉬운 상대라고 밝힌 바 있다.
최지성은 코드S 16강에 493일만에 올라온 베태랑으로 이번 시즌 32강전에서 4전 전승으로 쉽게 승리를 거뒀다.
박수호는 "예전에는 조지명식에서 즉흥적으로 택했다가 실패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신경을 많이 써서 지명한 것이기 때문에 더 높은 곳까지 올라서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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