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게임스는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에픽시타델(Epic Citadel)’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에픽시타델은 ‘언리얼 엔진’의 모바일 플랫폼 지원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개발된 기술시연 앱이다.
사용자들은 에픽시타델을 통해 실감나는 반사면 표현, 나뭇잎이나 깃발이 움직이는 생동감 넘치는 묘사, 빛과 그림자의 사실적 표현 등 높은 수준의 그래픽 표현을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기의 초당 프레임율과 퀼리티 세팅, 해상도 등의 추가 정보를 제공, 다른 게임을 벤치마킹하려는 개발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동작하는 텍스쳐 포맷을 지원하며 ARM CPU뿐 아니라 x86 CPU도 지원한다.
박성철 에픽게임스코리아 대표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사용자가 시장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 환경에서 에픽시타델 발표는 개발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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