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박수호 뮤링링으로 조1위 16강 진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201/97807/psh.jpg)
MVP 박수호가 자신의 주특기인 ‘뮤링링(뮤탈리스크, 저글링, 맹독충)’을 앞세워 H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박수호는 2경기에서 스타테일 김영일을 2대0으로 완승을 거둔후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자전에서 박수호는 일리예스 사토우리(팀리퀴드)를 꺾고 올라온 이신형(STX소울)을 만났다.
박수호는 승자전 첫 세트에서 자신의 주특기인 뮤링링으로 이신형의 병력을 제압하며 1세트를 가져갔다.
이어진 2세트에서도 박수호는 뮤링링으로 승리를 따냈다. 박수호는 이신형이 지옥불 화염차를 확보했지만 뮤링링으로 교전에서 승리하며 항복을 얻어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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