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모바일게임 ‘포켓영웅문’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포켓영웅문은 ‘삼국지‧초한지‧수호지’에 등장하는 193명의 영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이를 육성하고 최고의 자리에 등극시키는 것이 목표인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또한 지인과 연맹을 결성해 세력을 확장할 수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대전 시스템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다.
김민석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이사는 “짜임새 있는 게임 구성과 탄탄한 콘텐츠를 보유한 포켓영웅문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즐거운 게임 이용을 위한 안정적인 운영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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