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와 리그 오브 레전드 등 두 종목의 팀을 운영중인 프로게임단 MVP(총감독 최윤상)는 롯데칠성 HOT6와 스폰서십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MVP는 스타크래프트2 팀 뿐만 아니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까지 확대 후원을 받게 됐으며 선수들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습을 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MVP 최윤상 총감독은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롯데칠성 HOT6의 스폰을 받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LoL팀까지 후원을 확대해주신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롯데칠성 HOT6 관계자는 “곰티비에서 진행중인 GSL 과 GSTL을 후원하면서 e스포츠 문화와 많은 팬들의 열정에 감동했고, 현재 개인리그 및 팀리그에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MVP팀에 2013년에도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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