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웅진 김민철 편안한 마음으로 16강 진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131/97756/kmc.jpg)
웅진스타즈 김민철이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GSL 32강전에서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김민철은 3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GSL 시즌1 코드S 32강’ G조에서 채도준(MVP)과 윤영서(팀리퀴드)를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경기에서 김민철은 채도준을 상대로 2대0 압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자전에서 김민철은 윤영서도 2대0으로 압승을 거두며 절정의 기량을 선보였다.
김민철은 승자전 1세트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 성공하며 원하는 대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김민철은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상대방과 수차례 교전을 벌이며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이후 축적된 자원으로 병력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며 교전에서 승리하며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어진 2세트에서 김민철은 은폐 밴쉬 두기를 잡아내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김민철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상대방을 괴롭히며 상대를 수비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다수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맹독충으로 윤영서의 건설로봇을 끊임없이 파괴하며 무리군주까지 생산하며 항복을 얻어냈다.
김민철은 “떨어져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왔는데 올라가게 돼서 기분이 좋다”라고 조1위로 16강에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민철은 “이번 32강은 장염으로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다. 그래서 기본기로 플레이 하려고 했다”고 이번 경기에서 준비한 전략을 밝혔다.
특히 김민철은 “GSL은 긴장도 안되고 편해서 경기력이 프로리그보다 더 좋은 것 같다”라고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 비결을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게임, 문화로의 깊이를 더하다
▶ 국지전의 시대는 갔다! …서버간 대결 구현, 코어온라인
▶ 아키에이지, 러시아 진출…최대 인터넷 업체와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