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FPS 게임 '피어온라인'의 담금질은 멈추지 않고 계속될 전망이다.
최근 피어온라인은 두 차례의 CBT 연기와 장제환 PM의 퇴사 등 반갑지 않은 소식으로 연초부터 시끄러웠다.
퍼블리셔인 나우콤은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CBT를 연기했다'고 밝혔지만 연이어 발생한 연기 소식은 세간의 의심을 사기 충분했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자 '피어온라인의 프로젝트가 완전히 무산된 게 아니냐'는 관측까지 내놓았다.
이와 관련해 나우콤의 한 관계자는 "장 PM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피어온라인의 개발팀이 남아있는 상황이고 계속해서 개발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며 피어온라인의 개발 의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여러 파트너사와 개발을 진행하다보니 일정이 다소 지연됐고 호러 FPS 게임의 진수를 보이기 위해 완성도면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피어온라인은 미국 워너브라더스의 패키지게임 '피어' 시리즈를 온라인으로 개발한 FPS 게임으로 인플레이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나우콤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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