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이 '한게임 분사설'에 대해 또 다시 선을 긋고 나섰다.
NHN은 28일 분사설과 관련한 재공시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현재까지 한게임 분할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업계 사이에서는 NHN이 7개 사업본부 가운데 하나인 한게임을 물적분할, 분사하는 조직개편을 검토중이라는 이야기가 흘러 나온 바 있다.
이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해 12월27일 NHN측에 이와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당시에도 확정된 바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와 관련한 2차 재공시일은 1월28일이었으며, 3차 재공시 예정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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