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당시 안준영 해설위원. 이 몸매로 돌아올 수 있을까?
GSL의 두 안방마님 채정원-안준영 두 해설위원이 '군단의 심장' 출시일을 말하다 무모한 공약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사건은 이랬다. 지난 25일 GSL 시즌1 32강 D조 무소속 혈전이 벌어지던 중 채정원, 안준영 두 해설이 군심 공약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안준영 해설이 22킬로그램을 감량하겠다며 "쉬운 일"이라고 말했다.
채정원 해설 역시 "저 역시 몸무게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라며 7킬로그램을 약속했다.
두 해설은 공약 이행을 약속한 뒤 군단의 심장 출시 후 실제 몸무게를 측정해 실패 시 벌칙 수행도 언급했다.
군단의 심장까지는 채 두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해설위원이 몸짱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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