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GSL 해설위원 다이어트 약속 어떡하지?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GSL 해설위원 다이어트 약속 어떡하지?

▲ 2011년 당시 안준영 해설위원. 이 몸매로 돌아올 수 있을까?

GSL의 두 안방마님 채정원-안준영 두 해설위원이 '군단의 심장' 출시일을 말하다 무모한 공약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사건은 이랬다. 지난 25일 GSL 시즌1 32강 D조 무소속 혈전이 벌어지던 중 채정원, 안준영 두 해설이 군심 공약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안준영 해설이 22킬로그램을 감량하겠다며 "쉬운 일"이라고 말했다.

채정원 해설 역시 "저 역시 몸무게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라며 7킬로그램을 약속했다.

두 해설은 공약 이행을 약속한 뒤 군단의 심장 출시 후 실제 몸무게를 측정해 실패 시 벌칙 수행도 언급했다.

군단의 심장까지는 채 두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해설위원이 몸짱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게임, 문화로의 깊이를 더하다
국지전의 시대는 갔다! …서버간 대결 구현, 코어온라인
아키에이지, 러시아 진출…최대 인터넷 업체와 계약 체결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