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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일정] 추억의 부활…´마계촌´ 마지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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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갑옷 위 붉은 휘장을 날리는 영웅이 이번 주 게이머를 찾아옵니다.

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이 선보이는 '마계촌온라인'과 퍼니글루(대표 백창흠)의 '로마전쟁2'는 주요 캐릭터가 모두 은빛 갑옷을 입고 전장을 누빕니다. 

[신작일정] 추억의 부활…´마계촌´ 마지막 점검

 

◆ 추억은 재생된다…'마계촌온라인'

넷마블은 액션RPG '마계촌온라인' 3차 테스트를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합니다.

마계촌온라인은 일본 캡콤이 1985년 아케이드로 출시한 '마계촌'을 2013년 온라인으로 부활시킨 작품입니다. 시대는 변했지만 마계촌 특유의 게임성은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넷마블의 자회사인 씨드나인게임즈가 캡콤과 공동개발하고 있는 마계촌온라인은 납치된 공주를 구하기 위해 어둠의 마왕 레드아리마에 맞서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모험을 담고 있는 게임입니다.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와 코믹함, 그리고 액션으로 무장한 마계촌온라인은 간편한 조작성과 힁스크롤 진행방식으로 게임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화려한 스킬 연출과 던전 구성, 수백종 아이템으로 이용자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이번 3차 테스트는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픈베타에 앞서 게임의 완성도와 신규 콘텐츠의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전쟁2'

세계 역사상 최대 제국을 건설했던 로마의 찬란한 역사를 배경으로 한 웹게임 '로마전쟁2'가 오는 28일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전 세계 물자와 문화가 퍼졌던 것 처럼 '로마전쟁2'도 웹게임의 중심에 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로마전쟁2'는 2010년 7월 오픈과 동시에 로마 영웅의 부대가 NPC와 직접 대결하는 호쾌한 전투신으로 깊은 인상을 줬던 '로마전쟁'의 정식 후속작입니다.

이 게임에서 이용자는 로마의 3개 세력 율리우스, 스키피오, 브루투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전쟁을 치르며 실제 로마의 찬란한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17곳 이상의 전쟁 지역, 식민지 시스템과 군단 연합 시스템 등 전작에 비해 방대해진 콘텐츠는 이 게임의 장점입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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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교만은멋지다 2013-01-28 14:48:10

덜덜 마계촌이라니? ㅋㅋㅋ

nlv110_687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3-01-28 15:55:48

ㄴ 교만님 마계촌온라인이 사실 생각보다 굉장히 괜찮게 잘 나왔어요. 전 2차 cbt해봤는데 마계촌 같으면서도 횡스크롤 고유의 재미가 살아있는 것 같더군요. 정말 간만에 cj에서 게임 제대로 만든듯 싶더라구요

nlv161_3456 Naroric 2013-01-28 19:45:09

마계촌 괜찮은 게임임.다만 파티할경우 좀 정신없음 -0-

nlv23 순결한콩 2013-01-28 20:21:46

마계촌...ㄷㄷ

nlv38 루나캣 2013-01-28 22:24:25

마계촌 재밌나요?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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