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윈터 결승전 티켓이 모바일게임의 경품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레알팜’에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결승전 티켓 100장을 상품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LOL e스포츠 대회 결승전 티켓이 상품으로 제공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같은 현상은 최근 LOL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만큼 높기 때문이다. LOL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모바일게임로 이어가겠다는 게임사의 마케팅 전략이 더해진 것.
지난 11일 온라인에서 사전 판매된 LOL 윈터 결승전 유료 티켓 3000석은 30여분 만에 매진되며 이슈가 된 적이 있다. 특히 지난 섬머 결승전 당시 약 1만 1000여명이 대회를 현장에서 관람했으며, 경기를 보지 못하고 돌아간 사람이 2000여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LOL 리그 대회가 진행되는 날 용산 e스포츠 상성결기장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관람객들이 많이 방문해 인기를 실감케 한다. 그만큼 LOL 티켓은 확실히 매력적인 상품이라는 반증이다.
한편 레알팜의 신규가입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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