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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 최지성 C조 1위 코드S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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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 최지성 C조 1위 코드S 16강 진출

‘폭격기’ 최지성(스타테일)이 G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지성은 24일 목동 곰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3 GSL 32강’ C조에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최지성은 2경기에서 고병재(FXO)를 만났다. 최지성은 고병재에게 상대전적에서 열세를 기록 중이나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승자전에서 최지성은 권태훈(MVP)을 만나 운영과 멋진 수비를 보이며 승리했다. 1세트에서 최지성은 울트라리스크와 저글링, 맹독충, 감염충으로 구성된 상대 조합을 공성전차와, 해병, 불곰, 의료선으로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2세트에서 최지성은 상대의 거센 공격을 막아내며 우위를 점한 듯 했으나 해병 산개를 못하며 맹동충에게 폭살 당했다. 그러나 최지성은 의료선 견제로 상대의 부화장을 파괴한 뒤 상대 확장 기지로 진군해 교전에서 승리해 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지성은 6시즌 만에 코드S 16강에 진출한 것에 대해 “정말 오랜만에 16강에 진출해 정말 기쁘다.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연습해 8강 이상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최지성은 이번 조별 예선에서 첫 경기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고병재와 상대전적 차이가 커 첫 경기가 더 부담스러웠다”며 “승리하기 위해 VOD를 시청하며 분석했는데 적중한 것 같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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