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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신규 챔피언 쓰레쉬 공개되자마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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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신규 챔피언 쓰레쉬 공개되자마자 '화제'

LOL 신규 보조챔피언 ‘지옥의 간수’ 쓰레쉬가 이용자들로부터 뛰어난 기본 지속효과와 스킬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신규 챔피언 쓰레쉬는 출시 전부터 영혼을 모으는 패시브와 영혼감옥 궁극기로 기대를 모았다. 또한 출시 후 쓰레쉬를 사용해 본 유저들로부터 실제 강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쓰레쉬를 플레이 해본 '화이**' 유저는 "쓰레쉬를 플레이 해보니 궁극기가 생각보다 효율이 좋고 패시브 스킬도 사기"라며 "현재 체력을 올리는 메타에 패시브로 방어력까지 상승 되는 챔프는 좋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현재 쓰레쉬는 지옥살이를 통해 방어력 및 주문력을 강화한다. 또한 사형선고라는 지속효과로 기본공격 마법피해 추가를 사거리를 475까지 늘려주는 이점까지 더하며 상단에서 최적화 됐다는 평이다.

쓰레쉬를 돋보이게하는 지옥살이는 기본 지속효과다. 이 효과는 정글의 괴물이나 미니언을 처치하면 무작위로 영혼이 생성된다. 해당 영혼에 근접 시 챔피언의 방어력과 주문력이 상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 스킬인 사형선고(Q스킬)는 쇠사슬을 적에게 던져 당겨오는 스킬로 적에게 적중할 때 스킬을 한번 더 사용하면 적에게 이동할 수도 있다. 당겨오는 시간동안 기절 효과가 적용된다. 또 기본공격에 마법피해를 더하는 기본지속 효과가 있다.

어둠의통로(W스킬)는 랜턴을 던져 시야를 확보하거나 아군을 보호하는 스킬이다. 아군이 이것을 클릭할 경우 쓰레쉬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스킬로 도주나 추적에 좋다.

사슬채찍(E스킬)은 일직선에 있는 앞의 적은 밀어내고 뒤의 적은 당겨오는 스킬이다. 당길때는 반대방향으로 사용하고 밀어낼 때는 마주보는 방향에 사용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궁극기 '영혼감옥'은 사용할 경우 쓰레쉬 주위에 오각형 벽이 형성된다. 이 벽을 통과하면 지나간 벽이 없어지고 상대방은 99% 이동속도 저하와 마법피해를 입는다. 궁극기 사용 후 적이 벽을 피한다면 사형선고나 사슬채찍을 사용해 벽에 부딪히게 하는 등의 공격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아이템으로 워모그의 갑옷과 태양불꽃망토를 더하면 상단으로 집중할 경우 가히 무적이라 할 만하다.

110번째 챔피언 쓰레쉬가 이용자들에게 어떤 사랑을 받을지, 또한 향후 e스포츠 리그에서 어떤 역할을 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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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소이리 2013-01-24 17:37:21

구려

nlv38 제갈욱 2013-01-25 09:14:37

탑도 쓸만 서폿도 쓸만

OP라는 평이 좀 많긴하지만 아직은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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