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징기스칸'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이를 '징기스칸2: 칸의부활'로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징기스칸2'는 그래픽 향상 작업을 거쳐 전보다 훨씬 화려하고 깔끔한 그래픽을 자랑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인터페이스 개선으로 더욱 편리한 게임 진행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신규 필드 및 영지를 확장해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대폭 확대되었으며 작물 수확, 광산 채집, 습격자 방어 등 새로 추가 된 미니게임도 게임의 재미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 150층 규모의 대규모 던전 부도탑은 고급 아이템 사냥터로 이용될 전망이다.
지난 2011년 첫 선을 보인 무협 MMORPG 징기스칸은 강력한 제국을 건설했던 실존 인물의 역사를 재구성한 게임이다. 130레벨에 달하는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4개의 진영으로 나뉘어 여러 국가와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국가 시스템, 다양한 스킬과 공격 방식을 지닌 총 12종의 직업 시스템 등의 다양한 재미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 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징기스칸2' 서비스 돌입을 기념해 오는 2월 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한 모든 사용자에게 필수 아이템을 제공하며 이벤트 종료 시점에서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유저 5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이번 업데이트에 새로 추가된 부도탑 던전 공략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유니크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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