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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실드 상대 실수 편승해 3대1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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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실드 상대 실수 편승해  3대1 압승

나진 실드가 MVP 블루를 3대1로 꺾으며 다음 시즌 진출권을 획득했다.

나진 실드는 지난 2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12-13 시드 결정전에서 MVP 블루에게 승리하며 다음 시즌 진출권을 확보했다.

나진 실드는 모든 세트에서 첫 킬을 상대팀에게 내주며 경기를 힘들게 시작했으나 상대의 빈틈을 파고든 뒤 이익을 챙기며 승리했다.

1세트에서 나진 실드는 첫 킬과 두 번째 킬을 허용한 뒤 하단 포탑까지 파괴되며 불리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를 거둔 나진 실드는 초반에 벌어진 격차를 좁히는데 성공했다.

이후 나진 실드는 ‘썬칩’ 최선휘가 다른 라인에 있는 것을 확인 후 공격을 시도해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나진 실드는 상대팀을 거세게 몰아붙이며 항복을 얻어내며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이어진 2세트에서 나진 실드는 MVP 블루에게 첫 킬과 용까지 허용하며 힘든 그림을 그렸다. 하지만 나진 실드는 귀환할 타이밍을 놓친 상대팀에게 공격을 가해 손해를 최소한으로 줄였다.

교전에서 승리한 뒤 내셔 남작 버프를 획득한 나진 실드는 상대팀의 하단 억제기와 넥서스를 파괴하는데 성공하며 2대0으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 나진 실드는 최선휘의 트위스티드페이트와 ‘미5’ 이한길의 블리츠크랭크의 활약에 무릎을 꿇었다. 나진 실드는 최선휘의 텔레포트와 궁극기 ‘운명’, 이한길의 활약에 경기를 내줄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 4세트에서 양 팀은 접전을 펼쳤으나, 결국 상대방의 무리한 공격을 역습으로 이어간 나진 실드가 승리했다.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한 MVP 블루는 상대의 중앙 라인 깊숙이 들어갔다. 나진 실드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상대팀에게 공격을 가해 중앙라인 억제기를 파괴하고 내셔 남작까지 킬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나진 실드는 내셔 남작을 한 번 더 킬해 버프를 획득 후 공격을 가해 MVP 블루의 넥서스를 파괴하는데 성공한다. 시드결정전에서 3대1로 승리한 나진 실드는 다음 시즌 진출권을 확보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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