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민경 게임으로 불리는 '신곡온라인'에 새해 첫 업데이트가 단행된다.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판타지 웹 RPG(역할수행게임) '신곡온라인'에 전장, 의상, 마신제단 등 신규 시스템을 추가하고 유저 건의사항을 반영한 콘텐츠 개편을 함께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서버전장시스템은 기존 전투 전장을 서버전장으로 바꾼 것으로 레벨에 맞게 5개의 전장을 매일 10회 참여할 수 있으며 훈장과 명예를 보상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서버 전장에서 획득한 점수는 새롭게 개설된 영웅랭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상시스템은 다양한 의상을 캐릭터에 장착하여 한층 돋보이게 하는 코스튬기능과 의상합성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의 의상을 획득할 수 있는 합성기능, 의상의 능력치를 전환 시킬 수 있는 의상 전환기능 등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길드 콘텐츠인 마신제단은 길드에 가입한 회원만 입장할 수 있는 2종의 이벤트 던전이다.
이용자의 요청을 반영한 개편도 이뤄졌다. VIP회원을 위해 건물대열과 신학원 등의 대기시간을 삭제했으며 길드전 참가 길드를 상위 8개 길드로 제한해 보다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했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유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기존 콘텐츠들을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신곡온라인 서비스를 진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한편 엔터메이트는 오는 30일까지 매일 신곡온라인 홈페이지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최대 100만 전혼을 지급하는 새해 병사 증강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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