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마우스 '이제 그만'… 한국판 디아3 '던전스트라이커' 패드로 충분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던전스트라이커가 지스타에서 독특한 게임조작으로 이목을 끌었다.

기존 PC게임들이 대부분 키보드에 특화되어 있는데 반해 던전스트라이커는 패드만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덕분에 시연현장에서는 키보드 뿐만 아니라 패드가 설치되어 있어 시연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패드를 통해 던전스트라이커를 해 본 결과 다른 액션RPG에 비해 단축키가 적고 던전스트라이커의 특징 중 하나인 자동공격 시스템과 어울려 패드로 플레이하는 것에 거부감이 전혀 들지 않았다.

다만, 키보드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은 패드의 경우 방향키와 공격키가 키보드와는 반대로 있기 때문에 약간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시연자들도 있었다.


▲ 패드로 던전스트라이커를 즐기고 있는 참가자


▲ 키보드와 패드가 모두 설치되어 있다.

[부산 =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이정규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